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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고객사 인터뷰] 케이크 주문 플랫폼 '케이크데이'

창업 이야기

2024.02


안녕하세요.

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??

오늘은 케이크 예약 플랫폼 '케이크데이' 대표님과 인터뷰한 내용을 포스팅하겠습니다.


[서비스 개발 내역]

서비스 이름 : 케이크데이 (고객용, 스토어용)

작업 범위 : 기획 (100%) 디자인(100%) 개발(100%) 관리자 페이지(100%) 배포(100%)

개발 플랫폼 :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(Android, iOS)

서버 : AWS, Node.JS

다운로드 주소

Android : https://play.google.com/store/apps/details?id=com.skyeye.cakeday_customer&pcampaignid=web_share&pli=1

iOS : https://apps.apple.com/kr/app/%EC%BC%80%EC%9D%B4%ED%81%AC%EB%8D%B0%EC%9D%B4-%EA%B0%84%ED%8E%B8%ED%95%9C-%EC%BC%80%EC%9D%B4%ED%81%AC-%EC%A3%BC%EB%AC%B8/id6474522535


[인터뷰]

Q1. 안드로이드, 아이폰에 정식 출시된 '케이크데이' 서비스에 대한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.

A. 안녕하세요. 저희 '케이크데이' 어플리케이션은 케이크 예약 플랫폼으로 지역별 스토어 검색부터

케이크 픽업 날짜, 사이즈, 맛, 레터링 등을 간편하게 선택하고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.

​

Q2. 필요한 외주 기능엔 어떤 것이 있었나요?

A. 어플리케이션, 관리자 페이지, 결제, 옵션 선택, 스토어에서 메뉴 쉽게 업로드, 주문 등록 관리가 필요했습니다.

​

Q3. 어떤 경로로 디펙트럼을 알게 되셨으며 계약을 진행하게 되셨나요?

A. 구글에서 외주개발업체를 검색했고, 청창사 관련 유튜브도 확인했습니다.

​

Q4. 개발 진행 전에 다양한 외주업체를 알아보셨을 텐데 그중에 디펙트럼과 진행을 하게 된

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?

A. 최종적으로 3-4군데 외주업체 중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능 여부와 합리적인 금액으로

'디펙트럼'을 선택하게 됐습니다.

​

Q5. 계약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던 계약 미팅에 만족하셨나요?

미팅의 분위기나 미팅에 참여하셨던 대표님들에 대한 첫인상을 말씀해 주셔도 좋습니다.

A. 제가 지방에 있다 보니 거의 모든 미팅은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는데, 기획한 데로 개발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.

​

Q6. 기획 문서를 기반으로 제작해 드린 디자인 결과물은 만족하셨나요?

A. 디자인에 매우매우매우 만족하였으며, 전체적인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좋았습니다.

메인 컬러도 몇 개 시안을 주셨는데 컨셉에 잘 맞는 색상을 골라서 좋았습니다.

Q7. 외주 미팅부터 서비스 배포까지 총 얼마만큼의 기간이 소요되었나요?

A. 중간에 추가 기능 개발 건이 있어 총 6-7개월 정도 걸렸습니다.

​

Q8. 예정했던 출시일과 진행된 일정이 일치했나요?

A. 예상 일정보다 1-1.5개월 정도 늦어졌지만 추가 기능 개발 건이 있어 납득할 만한 일정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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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9. 미리 구상했던 서비스의 그림과 현재 결과물이 동일한가요?

A. 완전 동일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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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0. 미팅/디자인/앱 개발/소통 과정 등 4단계로 나누어서 각각의 점수를 매긴다면

몇 점을 주고 싶으신가요? (만점 : 5점)

A. 미팅 : 온라인 미팅으로 점수 매기기 어려움

디자인 : 4.5점

외주 개발 결과물 : 5점 (AWS S3랑 최적화를 통해 클라이언트의 비용 절감이나 기타 신경 쓴 요소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.)

소통 과정 : 4.5점

​

Q11. 프로젝트 진행을 하며 클라이언트와 최대한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는데요.

소통의 방법이나 소통의 양이 충분했다고 느끼시나요?

A. 오히려 만났을 때보다 슬랙으로 했던 게 더 잘 됐었습니다. 대화를 남겨놓다 보니 더 괜찮았습니다.

Q12. 이 외에 디펙트럼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'이 부분은 정말 좋았다'하고 느꼈던

부분이 있으신가요?

A. 개발 완성도가 가장 좋았다.

Q13. 반대로 '이 부분은 좀 더 보완되었으면 좋겠다'하는 점이 있을까요?

A. QA 관련하여 디테일한 부분의 동작 및 버그가 발견돼서 좀 더 자세하게 테스트하면

좋을 것 같습니다.

​

Q14. 주변 지인들이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하면 외주개발 업체로 디펙트럼을

추천해 주실 의사가 있으신가요?

A. 실제로 몇 분에게 추천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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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5. 외주개발을 진행하려는 사람들에게 팁이나 하고 싶은 말씀 한마디 해주세요.

A. 포트폴리오를 먼저 보고 비슷한 기능 개발 이력이 있는지, 다른 앱을 볼 때 실제로 들어가서 구동 테스트를

해보면 좋습니다.

포트폴리오를 볼 때 디자인의 조화나 아이콘의 통일성 같은 디테일한 부분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계약할 때 실제로 사무실 가보고 신뢰가 되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.

유지 보수를 생각할 때 개발 언어도 중요하기 때문에 꼭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​


케이크 주문할 일이 있으시다면 '케이크데이'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:)